Monthly Archives: February 2011

Crepe with Lingon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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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데이인 오늘 뭐해먹지?는 아들넘이 해결을 해 주네요.. 크레이프가 드시고 싶으시다고 합니다.. 아 네….
그런데 필링도 싫고 쏘스도 싫고, 그냥 빈대떡 처럼 부치기만 한 상태를 좋아하네요.. (딸아이는 오빠가 그러니까
그냥 덩달아 자기도 플레인으로 달라고 합니다..흠…)

 

애들은 그냥 빈대떡 스타일로 휙휙… Continue reading


Honey Toast

주말에 제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거슨 바로……………… 뭐해먹지? 입니다..
변형된 형태로는 “도데체 뭘 해먹지?” ” 또 뭘 해먹지?” “오늘은 뭘 또 해먹나? ” “밥 해먹다 하루 다 가네” 등등이 있습니다.. 호호

며칠전에 인터넷을 떠 도는 레시피를 마음에 찜해둔… Continue reading


Fakespeare’s Theatre

수다가 많고… 집에서는 드라마 퀸으로 통하는 아들넘… 그 넘쳐나는 수다에 오바 액션과 드라마…
맘껏 발산해 보라고… 학교에서 하는 6주짜리 드라마 클래스에 넣었더랬습니다..

무심한 엄마딴에는… 조그만 일에도 오바와 드라마를 펼치는게 은근 미울때도 있고 (친아들 마자요 ㅜㅜ)
25%는 놀리는 맘으로 해 봐라… Continue reading


National Harbor, MD

날씨가 좋았던 어느날.. 봄코트를 입고 돌아다닐만큼 날씨가 푸근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 있는 사이에.. 어른들이 외출을 했지요.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처음 택한곳이 워싱턴 시내에
있다는 피쉬 마켓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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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ㅜㅜ Yelp에서 본 정보만 철떡같이 믿고… 꽤 근사해 보이는 포토맥 강변에

간단히 음식을… Continue reading


Washington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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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즈음에 친정 부모님께서 무지 짧은 일정으로 저희 집을 다녀가셨답니다.

오래 계시라고 그렇게 졸라도… 흑흑.. 미국에서 생활이 다 그렇듯이.. 서울처럼 신나고 재미나고 갈 데가 많은것도 아니고..
직장에 메어 있는 몸이다 보니.. 휴가도 한 이틀 냈는데 그렇게 시간이 없더군요.

꿈 같이 2주가…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