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ugust 2011

Shadow Box

버지니아 비치를 놀러갔을때.. Horseshoe Crab껍질을 두개 줏어왔잖아요… 얘들을 섀도우박스로 만들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것 같아 얘들을 그늘에서 잘 말렸어요.

그런데 바닷가에서는 몰랐는데 집에 데려오니 퀴퀴한 비린내가 쫌 거슬리기도 하고.. 그래서 구글링을 했죠. 깨끗하게 씻어서.. 락스물에 담궈 소독을 해서 다시 잘 말린후에.. 래커를 칠해서 말리면 된다는 좋은 정보가 있더라구요. Continue reading


Virginia Beach

1박 2일로 버지니아 비치에 다녀왔어요!!
올여름 첫 바다 구경.. 하루만 자고 오기엔 많이 아쉬웠지만 여름이 가기전에 대서양에 발 한번 담그고 오자는 취지로 3시간 반 거리를 거의 6시간 걸려서 어제 저녁 해가 저물 무렵에야 리조트에 도착을 했답니다..흑흑. Continue reading


Turning Ten

탄생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우리집 최고 상전 아들넘이랑 요즘 친하게 지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일찍 사춘기가 찾아오려는 건지 말끝마다 시건방이 뚝뚝 떨어지는 녀석을 불붙은 화약 심지 같은 엄마의 성격으로 품어 주기엔 너무 많이 참을성이 부족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언성을 높히고 소리를 지르고.. 더이상 엄마가 무섭지도 않은 아이에게 으름장을 놓아보지만.. 결국은 저 혼자 약올라서 씩씩 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Continue reading


Sushi Yo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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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심야식당이랑 오센중에 좋아하는 부분만 골라서 보고 잤더니 오늘 점심시간에는 일식이 땡기더라구요..(당연한 결과겠지요..흑흑) 마밥이나 비엔나 소세지는 아니었지만 Vienna에 있는 작은 일식집 스시요시를 다녀 왔어요. Continue reading



꽁치김치찌개

날씨가 며칠 너무너무 덥더니 어제 시원하게 비가 내려줬어요.
주말에 콘서트도 갔다오고 동굴도 갔다오고 바빠서 밥을 너무 부실하게 먹고 다녔더니
오늘은 제대로 된 밥을 먹고 싶더라구요.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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