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1

Unplanned Trip to VB

날이 쌀쌀해지고… 가을을 타는건지… 답답해 하던 남편이 즉흥적으로 바닷가 여행을 계획하더군요.
저야 뭐 바다 보여준다면 유괴범이라도 따라갈…ㅋㅎㅎㅎ

게다가 그 주말에 눈이 또 온다는거여요… 얼렁 남쪽 으로 도망가자 싶어 비내리는 토요일에 출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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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과 라볶기로 배를 채운뒤… 차도녀와 차도남은 디케프 모카 한잔씩…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