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12

Career Day

오늘은 커리어 데이…
부모님들이 발렌티어로 사회생활에 관한 주옥같은 말씀들을 들려주는 행사가 있는 날이라네요.

어릴때부터 이런 교육 아주 좋은것 같아요.

큰애는 그냥 갔는데 작은애는 자기가 커서 되고 싶은 모습으로 오라고 했데요.

급조 했지만 나름 의사선생님 스크럽에 가운을 입은 모습입니다. 여기에 크락스까지… Continue reading


Spring Break

봄방학을 맞이하신 두 상전님.

그러나 한국 다녀오느라 휴가를 미리 땡겨쓴 엄마 아빠 때문에…ㅠㅠ  놀러가는건 고사하고 몇일간 엄마 회사에 같이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심심하고 지루할텐데 나름 놀 것을 찾아 시간을 보내며… 그래도 에미랑 같이 있다고 좋아라 하는 녀석들 모습에 맘이 짠 하기도 하고.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