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12

Vintage Chic?

복고풍 수화기 헤드셋을 보고 헐~~ 하고 근 6개월을 벼르고, 리뷰를 공부하고… 결정적으로 거의 텔레마케터들의 전용이 되어버린 집 전화를 없애버리고 나서 요 수화기를 장만했답니다. ^^ 네네, 알아요, 유치 뽕짝에 촌스럽고 남사스럽고… 압니다. Continue reading


Saying Yes

주말에 뒹굴다 갑자기 National Harbor를 갔었어요.
바다도 아니고, 내셔널 이름이 붙을만큼 역사도 없고, 그냥 가면 안 간거 보다는 나은데 가서 보면 진짜 바다가 보고 싶어 감질 나는 그런 곳이죠. (그곳 주민들에게는 감정 없습니다..ㅋㅎㅎㅎㅎ)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