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2

Car Bandaid

치솟는 기름값에도 제가 눈 하나 깜짝 안 하게 해준… 저의 분신같은 애마 여준씨.
이제 막 1만 마일을 넘어섰는데 이마에 이런 흠집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ㅠㅠ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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