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2

Thanks 2012

저는 지난 2012년을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살아왔는데 올해 마지막날 지나간 일년을 한번 돌아보자 싶어서 지나간 사진들을 월별로 정리해 보니 매일 매일이 미치게 행복하고 즐겁지는 않았다 치더라도 꽤 알차게, 즐겁게 한 해를 보냈다는 증거가 딱 나오는거 있죠? ^^ Continue reading


Sunday Afternoon

금요일날 아침부터 콧물이 촐촐 나고 머리가 띵한게 컨디션이 심상치 않아서 조퇴를 했어요. 아마 그동안 새로 직장에 적응하랴… 간만에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느라.. 또 갑자기 눈비오고 추워진 날씨에 밖에서 떠느라 몸이 좀 무리를 했던 모양이에요. Continue reading



Pamper Yourself

겨울철 피부 관리 어떻게들 하고 계신가요?

그짓말 안하고 20대 때는 화장 안 지우고 잠들기 일쑤.. 걍 샤워하고 맨얼굴에 화운데이션만 슥슥 발라도 피부에서 광채가 나더니만… Continue reading


Ready for Snow

요즘 동부 날씨 장난이 아닙니다요…
오늘 거짓말 안하고 정말 생선가게 동태 되는줄 알았다니까요… 출근하느라 새벽별 보기 운동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정말 바람이 어찌나 불고 추운지 귀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어요. Continue reading


Simple Design

씸플한것… 그런데  씸플하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

Less is more. 는 제가 즐겨 생각하는 문구이기도 합니다. (실천 완전 어렵…)

O’Clock이라는데서 나오는 손목시계 혹 보신적 있으신지요?

oclock-watches-3

그냥 씸플하고 동그랗고 시계의 최소한의 기능을 갖췄을 뿐인데 저는 이 시계가 너무너무 예쁘고 좋아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