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3

Home Sweet Home

마음의 고향… 아이들의 추억이 너무 많은 뉴저지 저희 집에 지난 주말에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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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에 맬랜드에 들려 점심을 먹었는데 새콤달콤한 완탕숲때문에 저희가 즐겨 찾는 Hunan Manor에서 매콤한 도가니 무침에 얼마나 맛나게 먹었는지 몰라요. ^^ Continue reading




Cheers

오래간만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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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던 소주던 와인이든 한잔씩 들고 일로 모여 보세요…1박2일 보다가 도저히 못 참고.. 꼬치 오뎅 큰봉다리 하나를 다 털어넣고 끓이는 중이랍니다. 애들 피아노 마치고 오면 하나씩 둘씩 빼먹으라고 하면 좋아할것 같애요.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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