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Bandaid

치솟는 기름값에도 제가 눈 하나 깜짝 안 하게 해준… 저의 분신같은 애마 여준씨.
이제 막 1만 마일을 넘어섰는데 이마에 이런 흠집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ㅠㅠ인터뷰를 가던날 아침에 너무 흥분하고 좋아서 저희 단지 게이트가 채 다 열리기도 전에 차를 들이대 가지고… 어머머 하는 순간에 게이트가 저렇게 주~욱 긁어 주셨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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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다 딜러에 가져 갔더니 후드는 물론이요 헤드라잇까지 교체를 해야 된다며… 몇천불이라는 펭귄 대동강 건너다 빠져죽는 가격을 부르더군여… 쳇…

폭풍검색후에 찾아낸 느무 귀여운 자석 밴드에이드…하하…. 스티커를 붙이면 도색에 행여 안 좋을까봐 일부러 자석으로 오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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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것을 좋아하는 에미를 따라…. 딸내미도 좋다고…ㅋㅎㅎㅎ 귀엽다고… 투 떰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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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에 쓰다듬 쓰다듬……

 

그러나 이 스토리의 가장 큰 반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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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가뜨!!!!!!!!!!!!!!!!!!!!!!!!!!!!

바로 다음날 하이웨이를 달리다가 저것이 휠러덩~~ 날아가 버렸다는것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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