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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arget
뉴저지에서 처음 타겟이 오픈했을때 매장도 깔끔하고.. 스토어 로고부터 광고까지 깔끔깔끔…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Target이라고 쓰고 타줴~~ 라고 읽는다. ^^
Despicable Me (2010)
오늘은 주원이가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대던 Despicable Me. 요즘 대세인 3D로 봤는데
개봉한지 꽤 되어서 그런지 한산한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
아이들 넘 귀엽고, 음악 경쾌해서 좋고.. 적당히 악역도 나와주시고..
출퇴근길 내친구
뒷길도 있기도 하지만 성격상 그냥 하이웨어에서 오래 서 있더라도 직선거리를
다니는것을 더 좋아한다.
출퇴근길 내 친구는 완전 소중한 아이폰 앱… 엠비씨 라디오다.
Scott’s Run Nature Preserve Hike
비가 한참을 쏟아져 더위가 한풀 꺾였던 이번 주말.. 어제만 해도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냥 집에서 김치 담그고, 빨래 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뭘 할까 하다가 즉흥적으로 하이킹을 나섬.
버지니아에서의 첫 독립기념일
이동네를 조지 워싱턴이 말 타고 왔다 갔다 했다 생각하니 나름 감회도 새롭고
(역사에 관해 이상한 센티멘트가 있음.. 그렇다고 역사를 잘 알거나, 열심히 공부하는것도
아니지만..ㅋㅋ)
이런저런 (맥용) 유틸리티
사람의 일이란게 그렇지만… ^^;;
피씨만 주구장창 쓰다가 새로운 직장에서 맥킨토시를 물려 받아 지금 한달쯤
쓰고 있는데 대부분의 프리웨어들은 맥 버전도 괜찮게 나와있기 때문에 별
불편없이 잘 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