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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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ing Stuffer

EOS

재주 좋은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웹서핑을 하다가 좋은 아이디어 (=따라하기 쉬운 아이디어)를 발견했다.

eos는 우리 둘째가 좋아라 하는 립밤인데 생긴 모양도 특이하고, 가격도 싸고 (하나에 $2.96) 이렇게 귀여운 아이디어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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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s Birthday

8월 24일 주원이가 드디어 만 13세 틴 에이저가 되었다.
올해 두번째로 한국에서 맞이하게 된 생일. 공교롭게도 미국집으로 돌아오기 바로 전날이 생일이어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모시고 송별회 겸 주원이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아버지께서 큰 수술을 하시는 바람에 너무 경황도 없고 죄송한 마음인데… Continue reading


Talent Show

엄마가 회사를 그만둔 이후로 부쩍 학교 활동이 활발해진 지원이.
해마다 있는 탈렌트 쇼인데 올해는 여러명이 함께 하는 드럼 밴드(?)의 일원이 되어
리허설때부터 무지 바쁜 스케줄로 연습에 임했었다.

학부형중에 한분이 고맙게도 아이들의 지도를 전담하셔서.. 플라스틱 버켓도 아이들 드럼스틱도 다 마련해 주시고.. 아이들을 데리고 리허설을 계속 지도해 주셨다.
처음에는 무슨 드럼을 한다는거야? 하고 궁금해 했는데 리허설을 한번 지켜보니 오호.. 이거 히트치겠다 싶은 생각이 확들었다.

땡볕에서 모기와 하루살이떼랑 혈투를 벌이며 엄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리허설을 하고 있는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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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dding

눈이 유난히도 많은 올해, 애들이 학교를 벌써 몇일째나 못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ㅜㅜ
나중에 여름방학이 늦어지는건 나중 문제고 거의 하루걸러 스노우데이로 놀고 있는 애들은 좋기만 하겠지… ^^

집근처 작은 언덕에 썰매를 타러 나간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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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한 썰매도 없어서.. 급한대로 부기보드를 끌고… Continue reading



Blackfish

아침에 아이들 등교 준비를 하면서 CNN 뉴스를 버릇처럼 보고 있던 어느 가을날… 블랙피쉬라는 다큐멘터리에 대한 광고를 보게 되었다. 큰넘이 워낙 해양생물에 관심도 많고, 둘째도 킬러웨일과 돌고래에 관심이 많은지라 어떤 다큐라는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일단 DVR로 녹화를 시켜 두었다가 보게 되었는데 정말 충격적인 내용.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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