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b Party

소낙비/장대비가 오락가락 하던 토요일.
꽃게 파뤼 II 가 저희 집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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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찐 옥수수랑 감자침하고 맥주만 준비 해 놓고.. 쉴새 없이 게를 까 먹었네요… 얌냠.

사진은 많이 못 찍었어요..

지난번에 남편이 손톱 아래가 찢어져서 짠 양념에 고생을 했는데 어제는 제가 까시래기 뜯은 곳이 쓰려서 혼났네요.

물에 적신 페이퍼 타월을 한접시 같이 내 놓고 계속 닦으면서 먹었어요.

살짝 살짝 손을 베이기도 하고.. 조심하면서 먹어야 하는데..헤헤 성질이 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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