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due Party

날씨는 추워지고..부슬부슬 비도 내리고.. 해도 짧아지고… 등등의 핑계로 뭔가 근사한 디저트가 먹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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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랑 바나나, 그리고 버터케익과 프레젤을 뚝딱 준비하고..
해프앤해프 크림에 네슬레 초코렛을 뚝딱 템퍼링해서 네식구가 둘러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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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뜨거 아뜨거 하면서.. 프렛젤을 빠뜨리기도 하고..ㅎㅎ 초코렛 뚝뚝 흘려가면서 게눈감추듯 먹어치운 퐁듀.

왜 자주 안해줬냐고 주원이는 일장연설을 흐.. 맛있는건 알아가쥐구!

그리고 이 싸가쥐 없는 인간
얘기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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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별 세개짜리 레스토랑 셰프이고.. 몇달전부터 예약을 해야 가서 밥을 먹을수 있는.. 기본이 $250 에 자동계산되는 20% 팁 거기에 $50 써비스 챠지인가까지 붙는다.

4-6명이 가서 식사를 하면 천불은 우습게 깨지는 곳이라는 얘기임.

근데 여기서 일하던 직원의 폭로에 의하면 레스토랑에 오는 아시안계 손님들을 개똥으로 알고.. 절대로 쿡킹 스테이션 가차이 앉히지도 못하게 했으며, 부위별로 나오는 고기는 최상급이 아닌 저급으로 취급되는 부위를 아아시안 손님들에게 써빙을 했다는 것이 요지.

사실이 아니라고 빛의 속도로 해명하닌 해명이 올라왔지만 참 씁쓸하고 더러운 기분을 떨치기가 힘이든다.
(앙심을 품은 직원의 짓이었을 희박한 확률에 대한 희망도 쥐좁쌀만큼은 아직 있다.)

아주 쫄딱 망해서 쪽박차고 길거리로 나 앉아봐~~야 정신 차리쥐!!!!

Chef at ritzy eatery served the worst meat to Asians: suit | New York Post

Chef at ritzy eatery served the worst meat to Asians: suit | New York Posthttp://nypost.com/2014/12/01/chef-acccused-of-serving-worst-cuts-to-asians-upper-west-siders/The chef at a three-Michelin-star eatery in Brooklyn dictated that lesser pieces of meat be given to Asian customers and Upper West Siders, a new lawsuit charges. César Ramirez of Chef’s Table at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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