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it Tart

뭐가 먹고 싶으면 눈앞에 대령을 해 줘야 직성이 풀리는 아들넘이 이번에는 과일 타르트가 먹고 싶었나 봅니다. 워낙 집요하게 졸라먹는 성격이라 왠만한건 걍 해주고 넘어가는것이 두루두루 편하긴 해요. (4살 무렵 호떡 먹겠다고 48시간 조른적 있듬)

20131002212645027 20131002212653178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그리 어렵지 않아서.. 게다가 슈크림 만드는것도 귀찮아서 걍 젤로 인스턴트 푸딩으로 필링을 채우고.. 딸기와 래즈베리 썰어서 얹으니 보기도 이쁘네요.

큰애는 작은 운은 잘 따르는 편이라… 요즘 철도 아닌데 의외로 신선한 딸기랑 래즈베리가 있더라구요. 그것도 지 복이겠지만 어쩔땐 부럽기까지…ㅋㅋㅋ

이래보여도… 흠.. 사먹는 단것들 보다는 좀 몸에 덜 나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123

굳은 머리로 공부하려니 잠만 쏟아지고…. 인제 자러 갈꺼에요. 굿나잇~~

아, 내일은 둘째가 펌킨 파이 해 달랍니다..ㅜㅜ

Comments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