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e

녹색채소중 유명하다면 유명한 케일. 식감이 좀 뻣뻣하고 살짝 끈기같은것이 있어서 도데체 어떻게 먹나 궁금한 야채중에 하나였다.

가끔 베이비 케일로 된장국을 끓여 먹었었는데 친구가 알려준 케일 된장 지짐 레시피로 밥도둑으로 재 탄생한 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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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케일 (또는 미국 마트에서 파는 씻어서 잘라둔 케일 한봉다리)

양파 한개

다시마 한쪽

다시 멸치 한줌

마른 새우 (옵션)

된장

 

  1. 물 다섯컵에 멸치, 새우, 다시마를 넣고 다시물을 만든다.
  2. 멸치/새우는 건져낸다. (뭐 그냥 둬도 상관 없음)
  3. 밥숫갈로 소복하게 된장을 떠 넣고 풀어준다.
  4. 양파 썰은것과 케일을 넣고 케일이 숨이 죽고 푹 무를때까지 지져준다.

 숨이 죽으면 부피가 정말  반의 반도 넘게 줄어드니까 커다란 냄비에 하는것이 좋음.
밥이랑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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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써치해본 케일의 영양가 분석표.

비타민 A랑 비타민 C가 어마어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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