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e Exchange

크리스마스와 새해까지 이어지는 긴 Holiday Season.

이런저런 선물도 주고 받지만 또 아기자기하게 집에서 직접 구운 쿠키를 가지고 서로서로 바꾸어 먹는 Cookie Exchange라는게 있다. Continue reading


Stocking Stuffer

EOS

재주 좋은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웹서핑을 하다가 좋은 아이디어 (=따라하기 쉬운 아이디어)를 발견했다.

eos는 우리 둘째가 좋아라 하는 립밤인데 생긴 모양도 특이하고, 가격도 싸고 (하나에 $2.96) 이렇게 귀여운 아이디어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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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2015

내가 제일 좋아하는 땡스기빙.. ^^*
우울한 늦가을+초겨울을 마무리하고.. 완전 쌩쌩 찬바람 부는 겨울의 시작과 크리스마스, 새해를 긁지 않은 즉석복권처럼 기대할수 있는 땡스기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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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은 휘리릭 집을 떠나서 땡스기빙을 보내왔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집에서 이것 저것 차려 먹는 여유로운 (=살찌는) 땡스기빙을 준비했다.… Continue reading


National Symp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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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센터에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는 내셔널 심포니. 가끔 티켓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저녁이거나 주말이라 이래저리 마땅한 공연을 보지 못했었다. 그러다가 무슨 운인지, 금요일 오전에, 그것두 내가 사랑하는 라흐마니노프의 심포니를 공연 티켓을 사게 되었다. 스산한 11월 늦가을에 그냥 혼자총총 가서 클래식에 푹 빠졌다가… Continue reading


Lunch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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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개학을 한지  3주째. 학교 카페테리아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간단하게라도 점심을 싸 보낸다.
작년까지만 해도 요령도 없고.. 주로 한식을 먹는데 도시락을 싸기 위해 따로 음식을 하는게 귀찮기도 하고 해서 보통 냉동조리 식품을 많이 이용했었는데 올해는 좀 건강한 도시락을… Continue reading


Costco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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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보양식 삼겹살!! 두툼하고 질 좋은 삽겹살이 코스코에 상륙했다.
요즘 H-Mart에서 살금살금 가격을 올리는 횡포가 점점 심해져서 벌집 삼겹살에 파운드당 7.99불짜리 가격표를 본 이후로 완전 반가운 소식이다.

질도 좋고 맛도 훌륭한데 두툼하게 잘려져 있어서 우리식 로스구이를 해 먹기에는 적당치 않고,…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