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a Nabe (Pork Hot 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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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자주 놀러 댕기는 유명 블로그에서 이 요리를 보고서는 어 무지 간단한걸? 하면서 머리속에

기억해 두었다가.. 금요일을 맞이하야 바로 실습 들어갔습니당. ^^ 이거슨 실패하기가 더 어려울 뿐더러..
고기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도… 또는 야채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도 다같이… Continue reading


2011 Chantilly Pyramid Art Show

저 다시 돌아왔어요 !!!!!!!!!!!!!!!!!!!!! 예전 블로그 다 날려 먹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포스팅 하겠노라 두 주먹 불끈 쥐고 X폼을 잡았건만… 여차저차 하다가 또 이런 공백 기간이….ㅜㅜ

제가 뭐 연예인도 아니고.. 그깟 끄적거리는 글 며칠 안 썼다고 뭔 일이 나느것도 아닌데.. 왜 이리 업뎃 없는 홈이 부담스럽고 그렇더라구요. Continue reading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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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척 일을 하고 있는데 패키지 하나가 턱 도착했습니다.. 우하하
기다리던것이 왔네요. 무었일까요?

다름아닌… 나물이네 요리책이 왔습니당. 간단하고 만들기 쉽기로 유명한 나물이네 레시피..
웹싸이트에서 잘 이용하고 있었는데 책이 욕심이 나서.. 간만에 알라딘 유에스에서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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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물이네야 워낙 유명하니 설명을… Continue reading


Pork B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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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뭐 명분이 있어야 하는거지만.. 싸랑하는 가족들과 모여 앉아 하루의 일과를 서로 나누며
밥 한끼 먹는것도 파티 아니겠어요..? 하하

온 집안에 삼겹살 기름 냄새가 진동을 하고.. 사방팔방으로 삽겹살 기름이 스프레이 방식으로 튀기도 하고
굽으랴 뒤집으랴 접시에 담으랴.. 먹는건 어디로 들어가는지… Continue reading


Crepe with Lingon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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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데이인 오늘 뭐해먹지?는 아들넘이 해결을 해 주네요.. 크레이프가 드시고 싶으시다고 합니다.. 아 네….
그런데 필링도 싫고 쏘스도 싫고, 그냥 빈대떡 처럼 부치기만 한 상태를 좋아하네요.. (딸아이는 오빠가 그러니까
그냥 덩달아 자기도 플레인으로 달라고 합니다..흠…)

 

애들은 그냥 빈대떡 스타일로 휙휙… Continue reading


Honey Toast

주말에 제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거슨 바로……………… 뭐해먹지? 입니다..
변형된 형태로는 “도데체 뭘 해먹지?” ” 또 뭘 해먹지?” “오늘은 뭘 또 해먹나? ” “밥 해먹다 하루 다 가네” 등등이 있습니다.. 호호

며칠전에 인터넷을 떠 도는 레시피를 마음에 찜해둔…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