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a 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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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두어번쯤 남편의 회사에서 Potluck Lunch를 할때가 있다.

밋볼도 준비해서 보내보고 한국식 “사라다”를 보낸적도 있는 이번 땡스기빙 런천에는 파스타 쌜러드를 준비해서 들려 보냈다.

준비도 간단하고, 들어가는 재료만 신선하다면 금방뚝딱 맛나는 샐러드가 만들어진다.

탄수화물의 보고임에도 불구하고.. (ㅠㅠ) 샐러드라는 약간 사기스멜의 제목이 붙기때문에 “나 샐러드 먹는 뇨자” 이딴 엉터리 같은 변명을 가능하게 한다.. ㅎㅎ

레시피는 핀터레스트를 통해 뒤져서 이분의 것으로 낙찰을 보았다. 비쥬얼은 역시 오리지날이 이쁨.

Simple Pasta Salad - alexandra's kitchen

Simple Pasta Salad – alexandra’s kitchenhttp://www.alexandracooks.com/2008/01/19/simple-pasta-salad/Many years ago, I traveled to the Cape with my aunt Marcy to see my Great Aunt Phyllis’ family. I don’t remember much of our short visit except that I returned home with the recipe for a pasta salad that we soon named after my cousin, Kristina, who had prepared the salad for us during …

잣을 구워서 넣어야 하는데 워낙 알러지들이 종류별로 많은 미국이다 보니.. 알러지가 생길만한것은 알아서 생략해 주시는 센스.

1 lb. shells
½ cup pine nuts
1 pint grape tomatoes
1 bunch scallions (finely diced red onion is nice, too)
3 roasted red peppers (or used jarred)
2 balls (large size) or a small tub of ciliegine mozzarella
1 bunch basil
extra-virgin olive oil
kosher salt
fresh cracked pepper
1 lemon, halved
freshly grated Parmigiano Reggiano

재료는 위와 같음.

파스타는 전날 삶아서 물기를 잘 뺀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하면 아침에 시간을 많이 줄일수 있다.
소금, 후추 레몬계량이 되어 있지 않아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간을 조금 강하다 싶게 해 주는것이 좋겠다.
아니면 파스타를 삶을때 그 물에 소금간을 잘 해서 간이 맞아야 다른 재료와의 조화가 이루어 지는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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