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One Fine Day

회사를 속시원하게 박차고 집으로 돌아왔던 6월의 어느날…

누구보다 따듯하게 저를 반겨주던 두명의 아이들. 나름 자축을 하겠다고 아이들과 딤섬을 먹으러 갔을때 찍어준 사진이에요.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