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뷸런스

ER Visit

개구진 사내 녀석을 키우면서 여기저기 다치기도 하고 가끔은 응급실도 가지만… 오늘 정말 가슴 철렁한 씨나리오로 응급실에를 다녀왔네요.

부지런한 부모를 만나지 못한 탓에 컨택트 스포츠라고는 솜이불 둘둘 말듯 보호기구를 착용하고 태권도 대련하는것이 전부인 녀석이지만 워낙 성격이 급하고.. 찰라에 후다닥 튀는 녀석이라 자주 다치기도 하는데 또 꼭 다치면 위험한 머리를 다쳐서 저를 놀라게 한답니다. (아들 가진 엄마 평균 수명이 6주정도 짧다고 합니다..흑흑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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