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

Totoro Cup Sleeve

작년인지 벌써 재작년인지 한참 펠트 공예에 빠져가지고 이것저것 만들었던적이 있어요. 그중에 제일 많이 했던게 토토로였는데 요즘 맘의 여유가 생기니 또 한번 바늘을 잡아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늘 겨울이 되면 뜨개질이든 뭐든 포근한걸 손에 쥐고 만지작 거리는 그 느낌이 좋잖아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