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를 보내며

Here &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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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기간 바다를 보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된다.
향수병 걸린 사람처럼 파도소리가 듣고 싶고 출렁대는 바다를 두눈 가득 담아 넣고 와야 마음속, 머리속 알수 없는 어지러움증이 가라 않는다.

벌써 오래전부터 나의 이런 오래된 별스러움을 잘 알고 있는…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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