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girl

Tom Boy No More

오빠가 있어서 그런지 천성이 그런지… (아마도 엄마를 닮아서… 쿨럭~~) 별로 여성스러운데는 없는 우리 서여사.. 스스로 톰보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씩씩하고.. 껄껄껄 뱃속에서 나오는 웃음을 웃는 그런 녀석인데.. 나이가 드니 이젠 아기도 아닌데 이런 생각이 확 들만큼 소녀가 되어가고 있네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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