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ika

Annika’s 1st birthday

집을 훌쩍 떠나서 어딜 가는것을 제법 즐길줄 아는 남매를 데리고… 온도가 100도를 넘나드는 지난 주말에 뉴욕에 사는 베프의 첫딸 돌잔치에 다녀왔답니다.

짐싸라~~ 하면 척척 칫솔과 빤쓰, 갈아입을 옷이랑 간식까지 준비하고.. 차안에서 뒹굴링~ 하는데 필요한 벼개와 이불은 필수..ㅋㅋ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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