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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fternoon

금요일날 아침부터 콧물이 촐촐 나고 머리가 띵한게 컨디션이 심상치 않아서 조퇴를 했어요. 아마 그동안 새로 직장에 적응하랴… 간만에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느라.. 또 갑자기 눈비오고 추워진 날씨에 밖에서 떠느라 몸이 좀 무리를 했던 모양이에요.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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