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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nergy

둘째녀석 말이에요.. 오빠보다는 우리말을 잘 못알아 듣고 잘 못해서 은근 스트레스였나봐요.

학교에서 한국친구들이랑 그동안 열심히 우리말 공부를 했는지 어제 갑자기 한국말 할께~ 하더니 유창하게 술술~~
아이씨~~이런 감탄사도 써 가면서…ㅎㅎㅎ “오빠 너는 나가!” 이런 기세 등등한 소리까지 하지 뭐에요…하하

동생한테 말발로…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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