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red the sidewalk

X Sports

board1

제목이 너무 과대 광고라서 죄송합니다… 꾸벅….
엄마가 너무 겁이 많은 사람이라 도저히 이건 용납이 안 되서 그동안 보드를 계속 못타게 했었거든요. 근데 과외공부하는 형네서 기어이 스케이트를 얻어 왔네요. 조심히 타겠다고 다짐+약속을 받고.. 수박 보호용 뚜껑 하나 사서 씌우고 타게 해 줬어요. Continue reading


Recent Comments
    No recent comment f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