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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1

제목이 너무 과대 광고라서 죄송합니다… 꾸벅….
엄마가 너무 겁이 많은 사람이라 도저히 이건 용납이 안 되서 그동안 보드를 계속 못타게 했었거든요. 근데 과외공부하는 형네서 기어이 스케이트를 얻어 왔네요. 조심히 타겠다고 다짐+약속을 받고.. 수박 보호용 뚜껑 하나 사서 씌우고 타게 해 줬어요.

board2

어설프지만… 어휴 보는 맘이 느무 조마조마….

한편 울 탐보이 네이션에서는…. 서여사가 모터 스쿠터를 신나게 타고 있네요.
사실 작년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다친 원인이 이 모터 스쿠터라는데….
완전 애들 장난같은 이 장면이 저한테는 엑스 스포츠로 보이는 이 마음을 좀 아실라는지… 허허….

board3

이상 눈비오는 날이 이상하게 반가운 엄마였습니다. Peac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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